마음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너무 마음쓰지 않으려 한다.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을꺼 같아..

생일.. 영결식..

by ivorysa | 2009/05/29 11:13 | 트랙백 | 덧글(0)

sick

배가 살살 아프다..
어젠 훈제달걀 2개 먹은게 얹히더니..

코 속은 말라서 피가..

머리도 아픈거 같고..

몸은 무겁고..

혼자 있는 티를 내는구나.. ㅠㅠ


건강하시오~~

by ivorysa | 2009/03/25 17:33 | 트랙백 | 덧글(2)

부재중

원래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도착하면 전화 아닌 문자를 보낼꺼 같아, 문자보면 전화해서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TV를 보며 버티다 4시 넘어 도착문자 보자마자 전화 걸어 안부 확인하고
보던 TV프로 마저 보고, 더 보고
졸다가 6시 넘어 침대로 왔는데

전화소리에 잠이 깨서 10시 한번 11시에 한번..
ㅡㅡ;
결국 인나 버렸다.

아~ 머리 아파..

오빠의 부재..
일상의 부재..


몸 건강히 무사히 돌아오세요~ ^^

by ivorysa | 2009/03/23 11:39 | 트랙백 | 덧글(2)

연필 하나로

이 책 저 책, 뒤적뒤적
그러기를 몇 달..

드뎌 골랐다.

'연필 하나로 시작하는 일러스트 연습장'
'연필 하나로 시작하는 스케치 연습장'
(책표지 있었지만 삭제.. ㅡㅡ;)


재밌는 낙서장.

p.s.) 사줘서 고마우이~ *^^*

by ivorysa | 2009/02/13 09:46 | 트랙백 | 덧글(0)

기대심리

조금이라도 기대를 하면
재미없는 경우가 있다.

조금의 기대도 안하면
재미있는 경우가 많다.

"Bolt"
그래서 재미있었다. *^^*

by ivorysa | 2009/01/20 13:41 | 트랙백 | 덧글(0)

억새 , 갈대

억새와 갈대는 정말 비슷하다.

 자생지역으로 구분

억새와 갈대는 자생지역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쉽다. 억새는 산이나 뭍에서 자란다. 산에 있는 것은 무조건 억새이다. 갈대는 산에서 자라지 못한다. 갈대는 습지나 물가에서 자란다. 물가에서 자라는 물억새도 있으나 산에 자라는 갈대는 없다.

 색깔로 구분

억새는 은빛이나 흰색을 띤다. 가끔 얼룩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억새는 억새아재비, 털개억새, 개억새, 가는잎 억새, 얼룩억새 등 종류에 따라 색깔이 다소 다를 수 있다.  갈대는 고동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

 키로 구분 

억새는 대부분 키가 1m 20cm 내외로 이보다 작거나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사람의 키만한 억새도 있다. 갈대는 키가 2m이상 큰다. 


몰까요?  ^^



by ivorysa | 2009/01/07 11:40 | 트랙백 | 덧글(0)

New Year

새해가 밝았다..

밝자 마자 생일과 생신 그리고 설날이 기둘리고 있다.. ㅡㅡ;


2009년이라..
올해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



잼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서방님과 함께. ^^

by ivorysa | 2009/01/05 15:02 | 트랙백 | 덧글(0)

김장

재료

절임배추 10kg(5포기 반), 무 5개, 쪽파 1단, 갓 2단, 대파 1단, 마늘, 생강, 청양고추4~5개, 양파 1개, 까나리액젓 10gk용, 굴, 새우젓
디포리 육수 2컵, 찹쌀가루 2큰술, 고추가루

배추김치

1. 절임배추 채반에 올려 물빼기
2. 디포리 육수에 찹쌀가루 섞어 풀 쑤어 식히기
3. 무, 쪽파, 갓, 대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양파 씻기
4. 마늘, 생강 다지기
5. 무 3개는 채칼로 썰고 무 2개는 깍두기용으로 큼직하게 썰기
6. 쪽파, 갓, 대파(세로로 자르기)는 약 5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썰고 양파는 채썰기
7. 깨끗이 닦은 대야에 채썬 무, 고추가루 많이 넣어 버무려 물들이기
8. 고추가루 물이 들면 쪽파 2/3, 마늘 1국자, 생강 2큰술, 까나리액젓 반,  새우젓 1국자 넣어 버무리기
9. 대파 2/3, 청양고추, 양파 넣어 버무리기
10. 찹쌀풀 2/3를 넣어 버무린 후 간을 보고 양념 추가하기
11. 갓 1단 넣고 고추가루 새우젓 추가하여 버무리기
12. 물 빠진 배추에 속 채워 넣기
13. 남은 속에 굴 넣어 버무리기

깍두기

1. 깍두기용으로 큼직하게 썰은 무는 굵은 소금 뿌려 살짝 절이기
2. 배추김치 담근 후 남은 재료(쪽파 1/2, 대파 1/2, 갓 1단, 찹쌀풀 1/2) 넣어 깍두기 담그기

tip

1. 새우젓은 절임배추10kg에 필요한 만큼 아주머니가 알아서 주신다는..(깍두기용으로 조금 더 사기)
2. 소금보다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배추가 시원하다는 이야기에 소금간을 전혀 안했다는..
3. 물기 빠진 배추가 싱거우면 배추 속 간을 약간 짜게 하기
4. 절임배추 1/4포기와 굴 넣어 버무린 속으로 후식

by ivorysa | 2008/12/05 23:57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open

3개월 900시간 사전결제했당.

달려보자고.. ㄱㄱ



by ivorysa | 2008/11/25 18:19 | 트랙백 | 덧글(2)

passport

여권 갱신했다.

이번 여권에는 몇개의 도장을 찍을까나? ^^

by ivorysa | 2008/10/17 09:23 | 트랙백 | 덧글(1)

단호박 스프


재료

단호박 1개, 버터 1 큰, 밀가루 1 큰, 생크림 100ml, 우유 적당히, 소금 약


1. 단호박 15분 이상 찌기 -> 찐 단호박 잘라서 씨와 껍질 제거
2. 깊이 있는 후라이팬에 버터 녹이고 밀가루 넣어 멍울이 지지 않게 약한 불에 살짝 볶아주기
3. 손질한 단호박 넣고 생크림과 우유를 조금 넣어 단호박도 멍울이 지지 않게 으깨며 볶기
4. 적당한 농도가 되도록 우유 첨가하며 중간 불에서 끓이기 -> 소금 간하기

tip

1. 버터와 생크림은 넣지 않아도 됨(저칼로리를 원한다면.. 그러나 맛은 버터와 생크림을 넣었을 때가 더 맛있다는.. ^^;)
2. 단호박을 찌지 않고 전자렌지에 돌려도 가능(단호박을 잘라서 찌면 시간이 단축됨. 힘이 세다면..)
3. 단호박이 무르도록 찌면 후라이팬에서 으깨는 일이 수월해 짐
4. 먹기 전에 잘게 부순 너트(호두, 아몬드 등)를 첨가하면 더욱 고소

by ivorysa | 2008/10/13 13:40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닭죽


재료

닭 1 마리, 마늘 6~7개, 허브들(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 약간, pickling spice 1 작, 생강가루 1 작, 맛술 1 큰, 물(닭이 거의 잠길 정도), 디포리육수 1컵 정도, 찹쌀 2~3컵, 소금 약
거름종이


1. 큰 냄비에 닭, 마늘, 허브들, pickling spice, 물, 디포리육수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이기
2. 찹쌀은 씻어서 물기 빼기
3. 익은 닭은 꺼내서 뼈와 살 분리 -> 살은 작게 찢어 놓기
4. 육수의 건더기와 기름은 거름종이를 받쳐 거르기
5. 냄비에 불린 찹쌀과 육수를 넣어 약한 불에서 끓이기
6. 찹쌀이 익으면 소금 넣어 간하기

tip

1. 거름종이는 커피필터나 베보자기 사용
2. 찹쌀이 눌지 않게 다 익을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 저어주기

by ivorysa | 2008/10/08 20:46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the past, present & future

내가 원하는 것은

1. 서방님과 놀기
2. 서방님과 놀기
3. 서방님과 놀기

^____________^

by ivorysa | 2008/09/02 16:38 | 트랙백 | 덧글(0)

hot

해가 뜨겁다.
한여름의 햇살.
강렬한 햇살.



나는?



p.s.) 다음, 다다음주가 걱정되는군..

by ivorysa | 2008/08/08 11:45 | 트랙백 | 덧글(0)

sorry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I'm sorry.







I love you.

by ivorysa | 2008/07/21 13:34 | 트랙백 | 덧글(1)

Insalata Caprese

재료

토마토 반개, 생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반개 크기 정도, 생바질 2잎,  올리브오일 2큰, 발사믹식초 2작, 후추 약간


1. 바질잎은 씻어서 물기 없앤 후 작게 썰기
2. 토마토는 얇지 않게 썰기
3. 생모짜렐라치즈는 토마토와 비슷한 두께로 썰기
4. 썰어 놓은 바질,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후추 섞기
5. 접시에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예쁘게 담고 4의 드레싱 끼얹기

tip

1. 생바질 씹히는 향을 좋아하면 크게 썰어서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사이에 넣어도 좋음.
2. 토마토와 치즈의 담백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식초는 생략 가능.
3. Insalata Caprese (salad in the style of Capri) is a simple salad from the Italian region of Campania, made of sliced fresh mozzarella, plum tomatoes and basil. It is seasoned with salt, black pepper, and olive oil. [1] Ideally, the mozzarella is di bufala campana, the olive oil is extra virgin from the peninsula of Sorrento and the tomatoes and basil are grown in the full sun of the mezzogiorno.[citation needed]

The dish reproduces the colours of the flag of Italy. (http://en.wikipedia.org/wiki/Insalata_Caprese)

by ivorysa | 2008/07/16 12:30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호두 건살구 스콘

재료

박력분 150g, 통밀가루 60g, 무가염 버터 75g, 호두 30g, 건살구 30g, 황설탕 50g, 베이킹파우더 1/4작, 소금 약간, 바닐라에센스 약간, 달걀 1개, 플레인 요구르트 90ml


1. 박력분, 통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체치기 -> 설탕, 소금 넣어 섞기
2. 찬 버터 잘게 토막내어 넣기 -> 버터에 밀가루를 입히는 느낌으로 두손으로 가볍게 비비기
3. 달걀, 플레인 요구르트, 바닐라에센스 넣고 가볍게 반죽 -> 잘게 썬 호두, 건살구 넣어 접어 가며 반죽
4. 도마에 덧밀가루 뿌리고 반죽 올려 밀대로 밀고 접기를 4~5번 하기
5. 2cm 정도의 두께로 밀고 원하는 모양으로 자르기
5. 200도 예열 오븐에 20분 -> 식힘망에 식히기

tip

플레인 요구르트 대신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맛이 부드러워짐.(반죽이 질어지지 않도록 양조절하며 넣기)

by ivorysa | 2008/07/14 15:29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우왓! 눈부셔~

꾸물거림이 사라진 맑은 하늘과 내리쬐는 햇빛.

온도는 더 높아도 훨~~씬 살 것 같은 어제 오늘의 날씨는..
휴양지 날씨.

놀러가고 싶다. ㅡㅡㅋ

by ivorysa | 2008/07/09 12:58 | 트랙백 | 덧글(2)

덥다!

장마는 장만가보다.
꾸물꾸물 ~~~~

아.. 쨍쨍한 햇볕은 언제 볼 수 있으려나..

by ivorysa | 2008/07/07 17:00 | 트랙백 | 덧글(0)

온실 가루이 vs 목초액

애플민트에서 시작되어 옆의 친구들에게 퍼져나간 하얀 벌레의 정체를 알았다.
온실 가루이

벌레는 창문을 열고 나뭇잎을 털어 창밖으로 날려버리고, 알은 살충제(농약)를 잎에 발라서 없애라는 글을 보았으나..
먹는 애들한테 약뿌리기는 싫었다.
살충제가 휘발성이라 대부분 날아가고 얼마 안남아 있으며, 우리가 먹는 야채에는 더 많이 있으니 별 상관없다고는 하나..
내가 키우는 애들한테는 최대한 약을 안뿌리고 싶었다.

그리하여 오늘 목초액을 물에 500배 희석하여 분무기로 구석구석 뿌려주었다.
목초액에 대해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숯을 만들때 나오는 연기를 모아서 여과시켜 만든 액이라고 한다.
나무에 영양도 주고 벌레도 없이 키울수 있어 유기농법에서도 사용된다고 한다.

목초액 너만 믿는다!!

by ivorysa | 2008/06/16 21:11 | plants | 트랙백 | 덧글(1)

컨디션 亂調

이번주는 영~ ㅡㅡ;

결국.. 어제..
노트북에... 오일앤비네가를 쏟았다는.. OTL

물이 아닌것이 千萬多幸!

by ivorysa | 2008/06/13 17:39 | 트랙백 | 덧글(2)

昨今의 사태를 보면

배가 산으로 갈까 걱정이 된다는.. ㅡㅡ;

아니 그보다도 굉장히 멍청한 것 같다는..

by ivorysa | 2008/06/05 23:01 | 트랙백 | 덧글(0)

촼헐릿 모카쿠키 2

촼헐릿 모카쿠키와 다른 부분은 진하게 표시했다.

재료(25개)

무가염 버터 90g, 황설탕 90g, 달걀 1개, 바닐라 에센스 약, 박력분 200g, 통밀가루 60g, 베이킹파우더 1/4작, 소금 약, 우유 2작, 인스턴트 커피 5g다진 아몬드, 호두 60g, 다진 다크초콜릿 40g, 우유 약간(붓질용)

1. 실온 버터 거품기로 풀기 -> 황설탕 넣어 녹을때까지 섞기 -> 풀어 둔 달걀 두번에 나누어 넣기 -> 바닐라오일
2. 우유에 커피 섞은것 1에 넣고 거품기로 섞기
3.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소금 체쳐서 2에 넣고 섞기
4. 다진 아몬드, 호두, 다크초콜릿 3에 넣어 나무 숟가락으로 섞기
5. 종이호일을 깐 오븐팬에 4의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두껍지 않게 모양 만들기
6. 180도 예열 오븐에 15분 -> 쿠키 위에 붓으로 우유 바르고 오븐에서 5분 -> 식힘망에 식히기

tip

1. 지난번보다 견과류와 초콜릿을 조금씩 더 넣고 통밀가루를 섞음.
2. 굽는 중간에 우유를 발라 윗부분을 딱딱하지 않게.
3. 유산지보다 종이호일이 잘 달라붙지 않아 쿠키반죽을 놓기도, 구운 쿠키를 떼기도 편함.


p.s.) 달걀은 방사유정란으로 (스스로와) 합의 봤다는.. 에효~

by ivorysa | 2008/06/04 19:45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디포리육수


재료

물 6L, 디포리 크게 한 줌, 다시마 큰 줄기 한 개, 마른새우 반 줌, 가다랑어포 살짝 한 줌, 마른 표고버섯 2개, 무 반 개, 양파 1개, 청양고추 2~3개, 대파 한 대, 깐 마늘 한 줌, 생강 작은 크기 1개
500ml 페트병 10~11개

1. 가다랑어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물에 넣고 반나절 두기
2. 센불에서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불을 줄여 무가 물러질 때까지 끓이기
3. 불을 끄고 가다랑어포 넣은 후 뚜껑 덮어 식히기
4. 식힌 육수는 거름망과 깔대기를 이용, 페트병의 입구에서 3cm 정도 되는 위치까지 부어 냉동실에 보관하기

tip

1. 디포리는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살짝 볶아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사용
2. 다시마는 물에 살짝 씻어 사용
3. 마른새우가 비싸서 보통은 반찬으로 먹기도 벅차다는.. ㅡㅡㅋ

by ivorysa | 2008/06/04 11:18 | cooking | 트랙백 | 핑백(2) | 덧글(1)

엄청 간단 알탕


재료

마트 냉동 알탕팩, 디포리육수 반 냄비, 무(대략 7cm 길이로 숭덩), 팽이버섯 1개, 청양고추 3개, 고춧가루 2큰, 생강가루 약,  요리술 1큰

1. 무는 7cm 정도로 숭덩 썰고, 반 잘라서 얇게 나박썰기
2. 디포리육수에 무, 알탕팩의 양념장, 고춧가루를 넣어 센불에서 끓이기
3. 끓는 육수에 해동된 알들과 청양고추, 생강가루, 요리술 넣어 끓이기
4. 한소끔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팽이버섯 넣어 중간불에서 조금 더 끓이기

tip

1. 미리 만들어 냉동실에 재워 두웠던 디포리육수를 사용했으나 알탕팩에 들어 있는 육수에 분량의 물을 섞어 사용 가능.
2. 알탕을 미리 해동하지 못했어도 찬물에 살짝 씻어 사용 가능.
3. 무, 미나리 등을 넣어야 국물이 시원해지지만 채소가 없다면 넣지 않아도 그럭저럭... ㅡㅡ;
4. 매운맛의 선호도에 따라 청양고추와 고춧가루의 시용은 정도껏.

by ivorysa | 2008/06/04 10:49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Herb Oil, Herb Vinegar & Salad

Herb Oil - 올리브 오일에 라벤더가 푹 잠기게 넣기
Herb Vinegar - 레드와인 식초에 애플민트가 푹 잠기게 넣기
Salad - 양상추, 빨강, 노랑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바나나 & Herb Oil 듬뿍, Herb Vinegar 약간

tip

오일과 식초에서 허브향이 우러날 때까지 2주 기다린 후 허브는 꺼내서 오일과 식초만 보관하기. ^^

by ivorysa | 2008/06/02 17:13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새싹 2

5월 14일에 심은 나팔꽃과 백일홍(나팔꽃이 뒤쪽, 백일홍이 앞쪽).
날이 따뜻해져서 달걀판이 아니라 스티로폼에 줄을 맞춰 대량으로 심었다.
일주일 사이에 부쩍 컸다. 굉장한 녀석들.. ㅋㅋ


p.s.) 씨를 심고 싹을 틔우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옛말이 진짜임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는..

by ivorysa | 2008/05/22 09:42 | plants | 트랙백 | 덧글(0)

마이너스의 손

컴들아! 깨어나라!
ㅡㅡ;

by ivorysa | 2008/05/16 13:19 | 트랙백 | 덧글(0)

New Kids On The Block

그들이 컴백한단다..

1986년 데뷔, 1994년 은퇴.

내 사춘기 시절의 아이돌 그룹..
뜻도 모르고 가사도 모르며 들리는 대로 따라 불렀던 그들의 노래..
중학생 시절.. .. ..
이젠 생생하지가 않구나.. ㅡㅜ

내가 이리 나이를 먹었는데.. 그들은 어떠려나.. ㅋㅋ

by ivorysa | 2008/05/15 20:25 | music | 트랙백 | 덧글(0)

Avian Influenza

지난주에 어린이대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깃털이 너무 멋진 닭목, 꿩과, 은계를 보고 감탄하며 사진도 찍었다.
(사진 찍는 줄 알았는지 가만히 있던 넘이 엄청 돌아다녀서 찍기 힘들었다는.. ㅡㅡ;)
옆 사육장의 금계는 왠지... 거부감이 들었지만... 찍었다.



그런데 어제 AI가 서울까지 확산되어 광진구청내 자연학습장에서 AI 확인, 어린이대공원의 조류들을 살처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닭고기를 못먹고 달걀을 사지 못해 툴툴거리던 것과는 다른 나쁜 기분이 들었다.
은계가 죽었다. 열흘전 이쁘다며 한참을 보았던 은계가 죽었다.
이제 다시는 보지 못한다. 카메라를 피하던 그 넘은..

인간의 이기가 가져온 수많은 생명의 죽음..

p.s.)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을 했다. 구청에서 조사하는거라며, 애완조류를 키우는 세대는 신고해달라고..
닭살 돋는다!!

by ivorysa | 2008/05/07 22:2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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