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9일
마음이..
# by | 2009/05/29 11:1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29 11:1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25 17:33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3/23 11:39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2/13 09:46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20 13:41 | 트랙백 | 덧글(0)
억새와 갈대는 정말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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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갈대는 자생지역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쉽다. 억새는 산이나 뭍에서 자란다. 산에 있는 것은 무조건 억새이다. 갈대는 산에서 자라지 못한다. 갈대는 습지나 물가에서 자란다. 물가에서 자라는 물억새도 있으나 산에 자라는 갈대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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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는 은빛이나 흰색을 띤다. 가끔 얼룩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억새는 억새아재비, 털개억새, 개억새, 가는잎 억새, 얼룩억새 등 종류에 따라 색깔이 다소 다를 수 있다. 갈대는 고동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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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는 대부분 키가 1m 20cm 내외로 이보다 작거나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사람의 키만한 억새도 있다. 갈대는 키가 2m이상 큰다. 몰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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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07 11:40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5 15:02 | 트랙백 | 덧글(0)
절임배추 10kg(5포기 반), 무 5개, 쪽파 1단, 갓 2단, 대파 1단, 마늘, 생강, 청양고추4~5개, 양파 1개, 까나리액젓 10gk용, 굴, 새우젓디포리 육수 2컵, 찹쌀가루 2큰술, 고추가루
# by | 2008/12/05 23:57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단호박 1개, 버터 1 큰, 밀가루 1 큰, 생크림 100ml, 우유 적당히, 소금 약
# by | 2008/10/13 13:40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닭 1 마리, 마늘 6~7개, 허브들(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 약간, pickling spice 1 작, 생강가루 1 작, 맛술 1 큰, 물(닭이 거의 잠길 정도), 디포리육수 1컵 정도, 찹쌀 2~3컵, 소금 약
거름종이
# by | 2008/10/08 20:46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내가 원하는 것은
1. 서방님과 놀기
2. 서방님과 놀기
3. 서방님과 놀기
^____________^
# by | 2008/09/02 16:38 | 트랙백 | 덧글(0)
해가 뜨겁다.
한여름의 햇살.
강렬한 햇살.
나는?
p.s.) 다음, 다다음주가 걱정되는군..
# by | 2008/08/08 11:4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21 13:34 | 트랙백 | 덧글(1)
재료
토마토 반개, 생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반개 크기 정도, 생바질 2잎, 올리브오일 2큰, 발사믹식초 2작, 후추 약간
1. 바질잎은 씻어서 물기 없앤 후 작게 썰기
2. 토마토는 얇지 않게 썰기
3. 생모짜렐라치즈는 토마토와 비슷한 두께로 썰기
4. 썰어 놓은 바질,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후추 섞기
5. 접시에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예쁘게 담고 4의 드레싱 끼얹기
tip
1. 생바질 씹히는 향을 좋아하면 크게 썰어서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사이에 넣어도 좋음.
2. 토마토와 치즈의 담백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식초는 생략 가능.
3. Insalata Caprese (salad in the style of Capri) is a simple salad from the Italian region of Campania, made of sliced fresh mozzarella, plum tomatoes and basil. It is seasoned with salt, black pepper, and olive oil. [1] Ideally, the mozzarella is di bufala campana, the olive oil is extra virgin from the peninsula of Sorrento and the tomatoes and basil are grown in the full sun of the mezzogiorno.[citation needed]
# by | 2008/07/16 12:30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박력분 150g, 통밀가루 60g, 무가염 버터 75g, 호두 30g, 건살구 30g, 황설탕 50g, 베이킹파우더 1/4작, 소금 약간, 바닐라에센스 약간, 달걀 1개, 플레인 요구르트 90ml
# by | 2008/07/14 15:29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09 12:58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07 17:00 | 트랙백 | 덧글(0)
애플민트에서 시작되어 옆의 친구들에게 퍼져나간 하얀 벌레의 정체를 알았다.
온실 가루이
벌레는 창문을 열고 나뭇잎을 털어 창밖으로 날려버리고, 알은 살충제(농약)를 잎에 발라서 없애라는 글을 보았으나..
먹는 애들한테 약뿌리기는 싫었다.
살충제가 휘발성이라 대부분 날아가고 얼마 안남아 있으며, 우리가 먹는 야채에는 더 많이 있으니 별 상관없다고는 하나..
내가 키우는 애들한테는 최대한 약을 안뿌리고 싶었다.
그리하여 오늘 목초액을 물에 500배 희석하여 분무기로 구석구석 뿌려주었다.
목초액에 대해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숯을 만들때 나오는 연기를 모아서 여과시켜 만든 액이라고 한다.
나무에 영양도 주고 벌레도 없이 키울수 있어 유기농법에서도 사용된다고 한다.
목초액 너만 믿는다!!
# by | 2008/06/16 21:11 | plants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6/13 17:39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05 23:01 | 트랙백 | 덧글(0)
무가염 버터 90g, 황설탕 90g, 달걀 1개, 바닐라 에센스 약, 박력분 200g, 통밀가루 60g, 베이킹파우더 1/4작, 소금 약, 우유 2작, 인스턴트 커피 5g, 다진 아몬드, 호두 60g, 다진 다크초콜릿 40g, 우유 약간(붓질용)

# by | 2008/06/04 19:45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물 6L, 디포리 크게 한 줌, 다시마 큰 줄기 한 개, 마른새우 반 줌, 가다랑어포 살짝 한 줌, 마른 표고버섯 2개, 무 반 개, 양파 1개, 청양고추 2~3개, 대파 한 대, 깐 마늘 한 줌, 생강 작은 크기 1개
500ml 페트병 10~11개
재료
마트 냉동 알탕팩, 디포리육수 반 냄비, 무(대략 7cm 길이로 숭덩), 팽이버섯 1개, 청양고추 3개, 고춧가루 2큰, 생강가루 약, 요리술 1큰
1. 무는 7cm 정도로 숭덩 썰고, 반 잘라서 얇게 나박썰기
2. 디포리육수에 무, 알탕팩의 양념장, 고춧가루를 넣어 센불에서 끓이기
3. 끓는 육수에 해동된 알들과 청양고추, 생강가루, 요리술 넣어 끓이기
4. 한소끔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팽이버섯 넣어 중간불에서 조금 더 끓이기
tip
1. 미리 만들어 냉동실에 재워 두웠던 디포리육수를 사용했으나 알탕팩에 들어 있는 육수에 분량의 물을 섞어 사용 가능.
2. 알탕을 미리 해동하지 못했어도 찬물에 살짝 씻어 사용 가능.
3. 무, 미나리 등을 넣어야 국물이 시원해지지만 채소가 없다면 넣지 않아도 그럭저럭... ㅡㅡ;
4. 매운맛의 선호도에 따라 청양고추와 고춧가루의 시용은 정도껏.
# by | 2008/06/04 10:49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Herb Oil - 올리브 오일에 라벤더가 푹 잠기게 넣기
Herb Vinegar - 레드와인 식초에 애플민트가 푹 잠기게 넣기
Salad - 양상추, 빨강, 노랑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바나나 & Herb Oil 듬뿍, Herb Vinegar 약간
tip
오일과 식초에서 허브향이 우러날 때까지 2주 기다린 후 허브는 꺼내서 오일과 식초만 보관하기. ^^

# by | 2008/06/02 17:13 | cooking | 트랙백 | 덧글(0)
그들이 컴백한단다..
1986년 데뷔, 1994년 은퇴.
내 사춘기 시절의 아이돌 그룹..
뜻도 모르고 가사도 모르며 들리는 대로 따라 불렀던 그들의 노래..
중학생 시절.. .. ..
이젠 생생하지가 않구나.. ㅡㅜ
내가 이리 나이를 먹었는데.. 그들은 어떠려나.. ㅋㅋ
# by | 2008/05/15 20:25 | music | 트랙백 | 덧글(0)
지난주에 어린이대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깃털이 너무 멋진 닭목, 꿩과, 은계를 보고 감탄하며 사진도 찍었다.
(사진 찍는 줄 알았는지 가만히 있던 넘이 엄청 돌아다녀서 찍기 힘들었다는.. ㅡㅡ;)
옆 사육장의 금계는 왠지... 거부감이 들었지만... 찍었다.

그런데 어제 AI가 서울까지 확산되어 광진구청내 자연학습장에서 AI 확인, 어린이대공원의 조류들을 살처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닭고기를 못먹고 달걀을 사지 못해 툴툴거리던 것과는 다른 나쁜 기분이 들었다.
은계가 죽었다. 열흘전 이쁘다며 한참을 보았던 은계가 죽었다.
이제 다시는 보지 못한다. 카메라를 피하던 그 넘은..
인간의 이기가 가져온 수많은 생명의 죽음..
p.s.)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을 했다. 구청에서 조사하는거라며, 애완조류를 키우는 세대는 신고해달라고..
닭살 돋는다!!
# by | 2008/05/07 22:2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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